이번 뉴스레터에서는 첫 라이브를 위한 장비와 송출 준비부터, 브랜드 스레드 계정 세팅과 첫 글을 쓰는 방법까지 살펴봤습니다.
두 채널의 첫 시작을 준비하고 있다면,
오늘의 두 가지 인사이트를 확인해 보세요!
Insights #1 라이브커머스, 첫 방송 장비는 무엇부터 준비할까요?
Insights #2 스레드, 브랜드 첫 글은 어떻게 쓸까요?
Insights #1
첫 라이브커머스를 위한
장비와 송출 준비 가이드
라이브커머스를 시작하려고 장비를 찾아보면 카메라부터 조명까지 무엇을 먼저 사야 할지 고민되죠. 첫 방송은 기존 스마트폰과 기본 조명으로 준비하고, 목소리가 선명하게 들리는지 확인하는 데서 시작할 수 있습니다. 방송 경험이 쌓이면 화면 전환이나 연출에 필요한 장비를 하나씩 더할 수 있으니, 처음에는 우리 상품을 잘 보여주고 설명할 수 있는 구성을 잡아보세요.
먼저 스마트폰 화면에서 상품의 색과 형태가 잘 보이는지 확인하고, 마이크로 녹음한 소리를 다시 들어보세요. 조명을 여러 개 쓴다면 빛의 색을 맞추고, 촬영 장소의 인터넷 업로드 상태도 점검하는 것이 좋습니다. 화면이 선명해도 목소리가 묻히거나 송출이 끊기면 상품 설명을 이어가기 어려운데요. 상품이 나올 순서와 플랫폼에 등록한 혜택도 미리 확인해두면 방송 중 놓칠 부분을 줄일 수 있습니다.
예산별 장비 구성과 카메라 및 마이크 선택 기준, 송출 도구와 방송 전 점검 항목이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 버튼을 통해 확인하세요!
스레드 브랜드 계정의 첫 글을 준비하다 보면 프로필 소개부터 말투까지 새롭게 고민하게 됩니다. 인스타그램에서 쓰던 제품 소개를 그대로 옮기기에는 스레드의 대화 방식이 다르게 느껴지기도 하죠. 이럴 때는 누가 어떤 이야기를 할 계정인지 먼저 정해보세요. 대표나 마케터처럼 말하는 사람이 드러나면 소개글과 글의 말투를 정하는 기준도 잡을 수 있습니다.
소개글에는 브랜드가 하는 일과 이 계정에서 다룰 주제를 담아보세요. 말투는 반말을 억지로 따라 하기보다 브랜드에 맞는 해요체 등으로 정하고 일관되게 쓰는 것이 좋습니다. 첫 글은 인사와 함께 앞으로 나눌 이야기를 짧게 소개해도 충분한데요. 이후에는 고객에게 신제품에 대한 의견을 묻거나 제작 과정의 고민을 공유해보세요. 인스타그램에 올렸던 사진도 그 뒤에 있는 이야기를 꺼내면 스레드에서 나눌 대화의 소재가 될 수 있습니다.
프로필과 말투를 정하는 방법부터 첫 문장과 타래 쓰기, 꾸준한 발행과 답글 운영까지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 버튼을 통해 확인하세요!